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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 미스터리

8개 글

카랄: 무기도 성벽도 없던 아메리카 최초의 도시, 5천 년 전 페루의 미스터리

이집트 피라미드 시대에 세워진 페루 카랄. 무기도 성벽도 왕의 무덤도 없이 천 년을 버틴 아메리카 최초의 도시가 사라진 이유를 추적합니다.

1200년간 사라졌던 이집트 항구도시 토니스는 어떻게 바다 밑에서 되살아났나

1200년간 사라졌던 이집트 항구도시 토니스는 어떻게 바다 밑에서 되살아났나

이집트 유일의 관문이었던 항구도시 토니스가 무른 진흙 위에서 바다로 가라앉았다. 1200년간 전설로만 남았던 도시가 해저에서 되살아난 실화를 정리했다.

트로이 황금 8700점은 왜 세 번이나 사라졌나 — 신화를 파낸 남자의 역설

트로이 황금 8700점은 왜 세 번이나 사라졌나 — 신화를 파낸 남자의 역설

학교도 못 다닌 점원이 신화의 도시 트로이를 파냈지만, 순금 8700점은 밤사이 사라지고 진짜 트로이는 그의 삽에 부서졌다. 발굴과 파괴가 뒤엉킨 실화.

왕도 신전도 없이 완벽했던 도시, 모헨조다로가 증발한 이유

왕도 신전도 없이 완벽했던 도시, 모헨조다로가 증발한 이유

4500년 전 4만 명의 계획도시 모헨조다로는 왕궁도 신전도 없이 완벽한 하수도를 갖췄다가 조용히 사라졌다. 지배자 없는 도시의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흙구덩이에서 쏟아진 청동 가면 수천 점, 삼성퇴가 깨운 기록 없는 문명

흙구덩이에서 쏟아진 청동 가면 수천 점, 삼성퇴가 깨운 기록 없는 문명

1986년 삼성퇴 제사갱에서 청동 가면 수천 점이 쏟아졌다. 기록에 없던 3000년 전 고대 촉나라는 왜 보물을 태워 묻고 사라졌을까.

로마 12면체의 미스터리: 130점 넘게 발견됐지만 아무도 용도를 모른다

로마 12면체의 미스터리: 130점 넘게 발견됐지만 아무도 용도를 모른다

유럽 곳곳에서 약 130점 발견된 로마 시대 청동 12면체. 정교하게 만들어졌지만 2000년이 지나도록 용도를 알 수 없는 고고학 최대의 미스터리를 사실과 가설을 구분해 정리했다.

바그다드 전지의 진실: 2000년 전 항아리는 정말 배터리였을까

바그다드 전지의 진실: 2000년 전 항아리는 정말 배터리였을까

구리 원통과 쇠막대가 든 2000년 전 항아리. 모형에서 전류가 흘렀지만 정말 배터리였을까, 아니면 두루마리 보관함이었을까. 그 미해결의 진실을 들려드립니다.

괴베클리 테페의 충격 — 농경보다 먼저 세워진 1만 2천 년 전 신전의 비밀

괴베클리 테페의 충격 — 농경보다 먼저 세워진 1만 2천 년 전 신전의 비밀

농경 이전 수렵 채집민이 세운 터키 괴베클리 테페. 인류 역사의 순서를 뒤집은 12000년 전 거석 신전의 수수께끼를 정리했다.